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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개발공사“여자육상단”거침없는 질주
등록자 총무회계부 등록일 2012-05-04 조회수 268

○ 제16회 전국실업육상선수권대회에서 전북개발공사(사장 유용하) 여자육상단 이미영 외 4명이 일을 냈다.

○ 지난 24일부터~25일까지 안동 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 참가한 전북개발공사 여자육상단이 개인 400M 1위, 세단뛰기 2위, 멀리뛰기 3위, 단체 400MR 3위를 차지하였다.

○ 이번 대회는 전국 실업육상팀을 대상으로 하는 최고 권위의 종합육상대회로 국가대표 선수를 포함한 실업팀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동계훈련의 성과를 점검하는 장이며, 올해 한국 육상의 판도를 가늠할 수 있는 대회이다.

○ 전북개발공사는 최근 잇단 체육팀 해체로 침체에 빠진 전라북도 체육계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지난해 여자육상단을 창단하였으며, 유용하 사장의 전폭적인 지원속에 우수선수 영입, 제주도 동계전지훈련 등을 통해 한층 강화된 전력으로 도내 체육관계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 올해 전북개발공사 여자육상단이 각종 육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전라북도 체육의 위상을 전국에 드높이고, 명문 실업팀으로 도약하는 원년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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